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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Story - wework] 2017-03-25
요즘은 공부하거나 외부에서 일할 때 도서관보다 까페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서관은 정숙하지만 혼자라는 인상이 강하다면, 까페는 조금은 부산해도 누군가가 함께 영향을 주고 받는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일지 모르겠습니다. 일과 삶에 대한 균형을 생각하는 요즘, 일하는 공간에 대한 고민은 삶의 방식에 대한 그것과 다르지 않겠죠. 위워크의 제안은 분명 그 하나의 대안이 될 것입니다. 

위워크 wework는 2010년 이스라엘 출생의 애덤 노이만과 미국 오리건주 출신의 미켈비 두 사람이 공동 창업한 워크스페이스 브랜드 입니다. 건물의 한 층을 임대한 후 여러 사람에게 재임대함으로써 높은 수익을 얻었던 초기모델, 그린 데스크의 작은 성공에 힘입어 그들은 좀 더 본격적인 사업을 위해 2010년 위워크를 선보였습니다. 

위워크에는 맴버라고 부르는 다양한 형태의 입주자들이 존재합니다. 개인 프리랜서나 소규모 업체가 상당수를 이루지만, 대형 업체의 특정 부서가 해외 유통이나 마케팅 등의 업무를 위해 상주하기도 합니다. 계약조건과 가격에 따라 거주형태도 다양한데, 한 명 이상의 멤버가 고정 부스나 오픈된 데스크를 이용할 수도 있고 비고정석을 선택하면 필요에 따라 자리를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이 밖에도 위워크 내부에는 여러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소음 없이 전화 통화가 가능한 폰 부스, 휴식이나 미팅을 위한 라운지, 음식을 먹을 수 있는 키친 등이 그것 이죠. 

위워크는 work보다 we를 강조합니다. 위워크를 이용하는 전세계의 모든 멤버는 데스크톱과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한 자체 온라인 서비스로 이어져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정보를 교류하기도 하고, 서로의 소식을 확인하기도 합니다. 각 오프라인 지점 역시 멤버 간의 네트워킹을 위한 지원을 계속하는데, 멤버라면 누구나 다른 멤버를 대상으로 한 공개 활동이 가능합니다. 세미나를 열기도 하고 파티를 제안하기도 합니다. 

일이라는 것을 단순히 생활을 꾸려가는 차원을 넘어, 인생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일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위워크의 미션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은 열심히 일하다 하루 일과를 마치면 집에 들어가 TV를 시청하거나 자녀들과 식사를 하며 저녁 시간을 보내는 패턴을 반복해 왔습니다. 그러나 위워크는 일도 자신의 애정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행복감과 성취감을 느낄 때 비로소 삶이 멋지다고 할 수 있거든요. 

위워크를 찾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은 내보이는 걸 꺼리지 않아 투명하다고 표현할 수 있는 사람들이 멤버들입니다. 위워크 공간의 벽면과 마찬가지로 모든 걸 진솔하게 드러내는 데 거리낌이 없는 것이죠. 그리고 개방적이기도 해도 주변 커뮤니티에서 많은 걸 배우고 성장을 거듭합니다. 이분들은 혼자가 아닌 함께 있는 걸 더 선호하기에 위워크 공간에서 좋은 에너지를 얻는다고 생각 합니다. 만약 혼자 있기를 택한다면 그것도 상관없다고 봅니다. 위워크 공간에는 다양한 유형의 사람이 모여 있으니까요. ‘위 제너레이션’이라고 언급할 수 있는데, 개방적이고 타인에게서 항상 배우고자 하며, 세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려는 의지가 있는 세대를 가리키는 것이죠. 위 제너레이션에 해당 하는 사람은 자신이 대접받기를 원하는 만큼 남을 대접하고자 해요. 이제 좋은 사람이 곧 멋진 사람이 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형성되기 시작했다고 봅니다. 위 제너레이션은 물질을 소유하는 것보다 의미 있는 경험을 하는 것에 더 가치를 두죠. 위워크나 위리브 공간에서는 멤버들끼리 물질적인 것을 공유하는 광경을 자주 목격합니다. 

위워크는 커뮤니티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그래서 앞으로 사람들이 위커뮤니티를 일하는 방식, 삶의 방식, 더 나아가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는 일종의 움직임(movement)으로 여겨 주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 from B Magazine wework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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